“Volunteering makes me happy,” shares Chang.

Even though he’s retired, 73-year-old Chang continues to work almost full-time; however, it’s not a paid position. Chang is a valued volunteer in MSC’s food bank. You can usually find him at the check-out station during food bank open hours, but he also helps with sorting, stocking, and other needs at the food bank.

Chang moved to the United States in 2011 after working for 34 years as a civilian at a U.S. Air Base in South Korea. He had the volunteer bug even before he was retired, as he was active with recycling and neighborhood patrols while he was in South Korea.

When he retired, he was given the opportunity to move anywhere he’d like to, and he chose to come to the United States and live in Federal Way as he has relatives that are nearby. Chang was a permanent legal resident of the U.S. for many years and just a few months ago passed his citizenship test and became a U.S. citizen. He took citizenship courses with the Korean Women’s Association, and also participated in classes to help improve his English speaking skills.

Chang has a daughter who still lives in Korea and is a librarian, and a son who is a software developer who lives in Colorado with a wife and daughter. His son shared, “My father is thankful to the U.S. for the work he was given as he was able to raise his family on the income provided, and I think that’s a reason he volunteers in the U.S.”

Korean Translation:

“자원봉사를 하면서 행복합니다.” 자원봉사자 Mr. Chang이 한 말입니다.

올해 73세인 미스터 장은 월급도 받지 않는 일을 거의 풀타임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스터 장은 MSC의 푸드 뱅크의 소중한 자원봉사자입니다. 푸드 뱅크가 열리는 시간에는 식료품 출납대에서 미스터 장을 만나실 수 있지만, 그외에도 식품 분류, 재고정리 등 푸드 뱅크의 다른 일들도 도와주고 계십니다.
미스터 장은 한국의 미 공군 기지에서 민간인으로 근무한 후 2011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은퇴하기 전에도 미스터 장은 자원봉사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는데, 재활용 수거와 커뮤니티 방범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은퇴를 하면서 원하는 곳으로 이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미국으로 이주하기로 결정을 하면서, 친척들이 가까이 있는 페더럴 웨이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미스터 장은 오랫동안 미국 영주권자였다가 최근 몇개월 전에 미국 시민권 시험을 통과하여 미국 시민이 되었습니다. 대한부인회에서 시민권 시험 준비과정에 참여하였으며, 영어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수업도 참여하였습니다.

미스터 장의 딸은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그의 아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고 콜로라도에서 부인과 딸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의 아들이 전하는 말로는 “저의 아버지는 미국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게 일을 주었고, 그 일로 인해서 가족을 부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버지가 미국에서 자원봉사 일을 하시는 것은 그 때문인 것 같습니다.”